다음날 아침
우리숙소전경
보기만해도 그때의 상쾌한 공기가 느껴진다
자 가자~~!!
오늘은 Gatlinburg다
이곳은 조지아 아틀란타의 헨렌같은 곳이라면 맞을려나?
그렇지만 그곳보단 볼거리가 더 많은 ..큰 곳
차에서 내려 얼마안가 건이가 핸들을 놓고 자유의 공기를 마시며 쉬고 있다
ㅋㅋ
간다~~
조자매속의 시골유나
그저 신이나는거지
야심차게 들쳐맸던 유나의 멍멍이 가방은 아빠의 차지
제법 어울린다 ^.^
사랑하는 유나와 영인
이쁜 승서네 가족
유나가 너무나 좋아하는 수민이 언니
(때론 언니가 너무 귀찮아요~~ㅋㅋ)
난 아직 머리는 풀밭에 살은 동글동글 하구나...
못걸었던 해나
삼촌만 보면 손을 뻗는~~
현호씨~ 멋지세요~
요넘요넘 못집어온게 너무나 후회되는..
더운날씨 해나의 많은 머리카락
다시한번 정리해줄 필요가 있다
이모들 도움으로 다시금 시원하게 태어나는 여해나씨
여걸 파이브~~
꽃보다 유나
더운날씨에 계속 걸어서 힘들어 짜증도 내고
엄마한테 혼나기도 하고
그래도 바로 기분좋아져
엄마가 더 미안해지는...
우리 유나
아기자기 이쁜 구석구석을 담아본다
누구나 한번씩 다 찍고가는 분수대..
모여모여 모두 모였다
신난 이쁜 little girls
딱 한살 차이지만 친구같은 승서와 유나
그러나 갑자기 울며 뛰는 유나씨
이유인 즉슨, 언니들이 눈에서 안보이는곳 까지 멀리 가버렸다....ㅡ,.ㅡ;;
금강산도 식후경이지
먹어야지...
손님이 아직은 많지 않은 한 레스토랑을 우리가
우리가....기냥~~~꽉 채웠다 ㅋㅋㅋ
해나도 배가 고팠는지..
심심했는지...(반은 흘리셨다 ㅡ,.ㅡ)
거의 스파게티 흡입중이시다
이렇게 점심도 먹고 마저 구경하고
(사실 많이 더웠다..^^)
이제 어디로 갈까나....
2011년 8월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