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와서 첫번째 맞는 아침.
밝은 햇살이 창밖으로 환하게 비치는 날씨좋은 날이었다.
거실에는 여행오는날부터 열이 나서 아팠던 건이가 티비를 시청중이였고...
발코니로 나가보니,
선선한 바람과 흔들의자가 너무 잘 어울렸다.
발코니에서 보이는 전경은 푸르름 그 자체였다.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고 있는 해나 부녀... ㅋㅋ
여행의 활력소가 된 조녀시대!!!
사진기사의 포즈 요청에 아주 흔쾌히~~!!!
모두들 기다려왔던 여행이라,
몸도 마음도 기쁘다.
하지만, 이 뚱~~한 녀석은 아침부터 배가 고픈지... ㅋㅋ
주영이 형의 프렌치 토스트가 아침 메뉴...
너무 맛있어서 식빵 2줄을 꿀꺽!!!
(참.. 협조 안한다.. 여유나씨, 여해나씨..!!)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산내음만큼이나 좋았던 여행.
2011년 8월 8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