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아! 햄미야~~
두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된거 너무 축복해!!
햄미두 해나 낳느라 고생했어!!
지금도 밤잠 설치고 힘들텐데... 고생많어.. 그만큼 이제 행복두 두배가 되겠지^^
유나 영인이를 점점 닮은 거 같어....ㅋㅋ 짐두 넘 이쁜데..햄미 닮아야될터인디..ㅋ
자주 들러서 사진보구 웃고간다!!
글남기지 못남기고 몰래 보고 가네...!!!
나중에 유나랑 예은이랑 만나서 서로 애기하고 놀꺼 생각하면 참 즐거워진다!!
건강하게 잘 지내~~~~~~~~~
Ham o^.^o
2010.09.17 10:16:27
언니도 얼마 안남았네요...시간들이 참 빨라요...
유나랑 예은이 만날날이 얼렁 왔으면 좋겠어요
아마 내년 언제간 한번 보지 않을까 싶어요.
유나때 밤잠 설쳐가며 어떻게 키웠나 새로워여. 그래도 둘쨰라 뭔가 모르게 더 수월한거 있죠?
혼자 크는거 같아요.
그냥 아침이 되면 커있고 또 커있고...^^
정말 둘쨰 셋째는 거져 키운다는 말이 맞는듯 .
언니도 몸조리 잘하고 순산하기를 기도할께요.
송종화
2010.09.12 00:39:40
안녕하세요~~~
너무 귀국 인사가 늦었습니다...잘 지내시죠?? 전 슬슬 공부 발동걸려고 낙성대역 근처에 거취 마련하고
1,2과목씩 학원수업 듣고 있습니다.
유나나 해나를 꼭 안고있는게 두 자매가 너무 좋아보여요~~~
게인스빌에서 항상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신거 감사드립니다. 낭중에 잘 되면 보약 한재라도...^^;;
제가 글은 많이 안 남겨도 자주 홈피는 놀러옵니다...ㅋㅋ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꺼구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영인군
2010.09.14 00:18:14
반갑네요 종화씨...
곧 한국에는 추석일텐데 부럽습니다.~~ =)
앞으로 준비하는 계획과 일들에 좋은 결과들이 있길 바랍니다.
저희 여씨 패밀리 보약이라하면 뭐라도 먹을 기세입니다. ㅋㅋㅋ
종종 소식 전해주시고, 감사합니다. =)
김경희
2010.09.09 01:45:05
언니~~ 둘째 출산 축하해요~ 오랫만에 방명록 남기네요~
늘 간간히 업무 보면서 졸릴때마다 ^^;; 홈피 들어와 책을 보듯이 뿌듯하게 보고 가요 ~
유동이 출산 축하하구요~
저는 10월에 결혼날짜를 잡았답니다 ^^
늘 언제나도 언니와 같은 날이 오려나 했는데.. 곧 다가오네요.. ^^
늘 행복하고 축복이 많이 깃들여 보이는 유나네 가족 정말 보기 좋구요~
자주 홈피 보고 가고 있으니 업데이트 훅훅~ 해주세요 ㅎㅎㅎㅎ
해피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