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게인스빌 한인 교회, 여름 수양회 2박 3일간...
아빠는 총 5번의 은혜로운 말씀의 시간에 집중하여 듣게 되어 너무 감사했고,
엄마는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봉사하느라 알찬 시간을 보냈고,
유나는 신나게 율동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말씀도 듣고, 찬양도 하고, 놀이도 했고,
맛난 음식으로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잠도 잘 자고...
페이스 페인팅도 태어나 처음해보고,
가족사진도 함께 찍은 수양회가 되었다...
작년 수양회때는 유나가 모유수유를 끊고 와서 대견했는데,
올해에는 부쩍 자란 어린이가 되어가는 모습에 더욱 대견하다...
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일까??
그나저나, 작년 수양회때 2박 3일간 지냈던 유아방으로 내년에는 해나와 다시 컴백해야 겠군... ㅡ.ㅡ;;
2010년 6월 11~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