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게이러 다니기 전..

집에서 엄마와 그 많은 시간을 보내다 항상 심심해질때쯤이면...

아빠 픽업하러 유에뿌로 가자는 여유나씨..
(그시간을 은근 기다리는 아빠... ㅋㅋ)

복장은 집에서 뒹굴던 패션 그대로... 
어찌나 둥굴둥굴한지... 그 순수한 썩소에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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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익 아빠 눈치 몇번 봐주시고... (어차피 뽀뽀할 거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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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 10분후에 다시 유나 카싯에 착석하는 유나씨...
해나도 언니처럼 카싯을 좋아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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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