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을학기 시작에 가지는 전산학과 신입생 환영회...

최근 몇년간 많은 분들이 졸업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참석인원이 20명 미만... ㅡ.ㅡ;;)

인원도 많이 줄고 음식 준비할 주부님들도 없고 해서, 
대한마트 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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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주인공인 세명의 신입생들과
준비하느라 고생한 회장 재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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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참석한 재학생들중 2006년 이전에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조만간 다 졸업하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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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퉁퉁 부은 한쪽눈으로 참석한 유나씨...
사실, 토요일 아침 8시에 교회 대청소, 
저녁 7시에 친교 준비의 스케쥴이 잡힌터라
12시 신입생환영회를 참석하지 못하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집에서 베이비게이러 가지 않는 주말을 뒹굴뒹굴할  유나가 너무 안쓰러워 가기로 결정했다.
당일날 아침 뭐에 물렸는지 오른쪽 눈은 퉁퉁불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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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올해 단체사진... 
정말 조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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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 집에 가는 길에 한 컷 부탁했더니,
포즈를 나름잡는 유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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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하루 정신없이 보내긴 했지만, 
덕분에 유나와 아빠 배불리 한식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

그나저나 신입생 환영회 이제 6번째 참석이구나...
7번째 참석하기 전에 졸업해야 할 텐데... ㅡ.ㅡ;;;

2010년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