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있었던 우리 목장 귀염둥이 막내였던 세연이의 돌잔치...
이제는 2명의 동생이 생겼다.... =)
세연맘의 놀라운 데코레이션으로 예쁘게 꾸며진 상과 케잌...
오늘의 주인공 세연이~~~ =)
목사님의 기도와 함께 맛난 식사를 하고...
생일축하 노래와 촛불끄기... 세연이는 엄마가 만든 케잌이 좋은 지 손으로 긁적긁적~~ =)
그리고 이어진 하이라이트... 돌잡이..
세연이는 시작하기가 무섭게 덥석~!!! 골프채를 잡았다. =)
얼떨결에 밥먹다가 경품에 담청되는 행운을 갖게된 유나아범.. (ㅋㅋ)
사실.. 유나가 아빠이름을 골프채에 넣었는데 말이다... ㅋㅋ
울 아파트 오피스에서 했기에 바로 뒤에 붙어있는 수영장에서 신나게 뒷풀이 중인 유린, 유나.. =)
어찌나 물을 좋아하는지...
엄마, 아빠 둘다 수영 못하는걸 알기나 하는지.. ㅡ.ㅡ;;
우~~~~~~~와~~~~~~~~~
민준이 예준이까지 합치면 우리 목장의 아이는 정말 많다.. =)
아.. 그리고 아영이 해나까지 더하면 9명의 아이들이 있는 푸른초장...
이름에 걸맞게 다산(?)하는 목장인가보다..
하긴... 평균 자녀 3명인 목장도 있으니 따라가려면 멀었다. ㅋㅋ
2010년 6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