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유아들이 많은 우리 목장, 푸른초장~~....
올해도 어김없이 2명의 신생아가 태어났는데....
아영이의 베이비샤워가 6월초에 있었다.
늘 그렇듯... 약속시간이 되면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분주해지고...
주인공 가족에게 좀더 늦게 도착하라는 전화까지~~~ =)
거의 5년차가 되신 대부분의 목장 자매님들은,
팟럭만해도 수십번은 하셨을 듯 하다..
고로 알아서 척척척 맛난 음식들을 준비해 오신다...
박상범 형제님의 축복기도와
허기진 배를 빨리 달래고...
축복송과 촛불도 끄고 선물도 증정~~~
우리 목장의 막내둥이 귀여운 세연이는....
어느덧 두 동생을 둔 언니가 되어 버렸다... 타의로... ㅡ.ㅡ;;
오늘 준비한 케잌은 베이비가 올려져 있는 케잌...
샘스 클럽에서 샀는데, 가격과 맛도 훌륭했다...
마지막으로 다 함께 단체사진...
조만간 아영이와 해나가 목장모임에 합류하는 그날을 고대하며....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2010년 6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