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세상밖으로 나온 아영이와 해나...
지난 5월이라 산모 두가족이 무거운 몸을 이끌고 오칼라 처키치즈로 향했다...
저때만해도 거동이 쉬웠는데...
이제 해나까지 합이 4명이 움직어야되니 대가족이다. ㅡ.ㅡ;;;
들어가면 코인을 구입하고... (보통 쿠폰을 뽑아가서 싸게 산다)
본격적으로 게임에 돌입~~~
말도 타고, 파리도 잡고, 공도 굴리고, 차도 타고... 바쁘다 바뻐...
마리오 카트 레이싱을 하려는데 발이 안닿아 제자리에 맴돌기만해서,
보다못한 엄마와 함께 레이싱을...
그러고보니 3명이서 함께 타는 구나... ㅋ
나름 시간 맞춰 점프한다고 노력하지만,
타이밍 맞추기에는 역부족인 유나씨..
그래도 이래저래 차곡차곡 모은 쿠폰을 계산하고...
이제 포인트로 상품을 고를 차례이다...
유나가 좋아하는 스티커랑 썬구리, 빨대 등등...
인증샷을 엄마와 함께..
그리고, 스티커도 역시 꼭꼭 붙어야함..
소중한 아빠에게도 하나 꽝~~!!
애덜 놀이터 겸 레스토랑인데,
사실 우리가 더 좋아라하는 곳... Chuck E. Cheese
2010년 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