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30분 출근, 5시 퇴근, 주 5일 베이이게이러에서 근무하는 Big sister 유나....
집에 오면 Little sister 챙기기 바쁘다...
기저귀 갈아야 되는지도 책업하고,
가끔씩 젖병으로 모유(또는 분유)도 먹어야 되고,
자장자장도 해줘야 하고...
그 덕분인지,
해나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몸무게도 좀 늘어서 이제 통통해지려나보다...
매일 아빠와 같이 출퇴근하는 유나씨는,
점점 서로 대화가 줄어간다. ㅡ.ㅡ;;
마치 운전기사와 손님과 같은...
어째 해결책이 없는지... ㅜㅜ
2010년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