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이 떠나시던 5월 중순... 아틀란타로 겸사겸사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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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는 할머니가 떠나는 줄 아는지 할머니 손을 꼭 붙잡고 놓질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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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에서 하룻밤을 묵고, 
향한 곳은 World of Coca Cola... 
몇년 전에 갔던 곳인데 장소가 아쿠아리움 옆으로 옮겼다. 

올림픽파크와 아쿠아리움, CNN 등 볼거리가 몰려있는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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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나씨는 비둘기를 잡으러 날아다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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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많이 바뀌었다. 이것저것 볼거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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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4D?) 광고도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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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전세계의 콜라 제품들을 마셔볼수도 있다. 
우리나라 제품은 킨 사이다였나?? ㅡ.ㅡ;;
그리고, 나갈때는 기념품으로 콜라병 하나씩 픽킹... 여유나씨의 통통 짧은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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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와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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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 저금통을 산 후 신나라 하는 유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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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부근에 있는 CNN 에 잠깐 들려 사진도 찍고,
그렇게 하룻밤을 더 보내고 일요일에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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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뽀뽀와 함께 후다닥 가버리신 할머니...
유나애미와 유나는 정말 가신 것인지 어리둥절하고 있다...


3개월 뒤, 지금은 해나 출산으로 다시금 함께 계신다..~~~

2010년 5월 14~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