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이 오기전에 한번더 떠났던 올랜도 시월드~~

이번에는 외할머니와 함께여서 더더욱 즐거웠던 유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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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와 화이트 색상의 유나모녀...

하지만 핑크 보다 블루 혹은 그린이 더 잘 어울리는 남자 스탈의 유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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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을 보고 좋긴한데, 
와락 다가가진 못하겠고, 
슬금 슬금 슬금... 
다가가는 유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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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뱃속에 해나까지 5명이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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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의 5월은 뜨겁다... 
시~~~~~~~원한 맥주와 쥬스로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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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도 있는 회전목마...
그리고 구슬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먹을때 유나의 입은 정말 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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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낳을때 오셨을때 
가보지 못한 테마파크들이라 그런지
장모님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더더욱 즐거웠던 여행...


2010년 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