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엄마 방문때 함께 한 부쉬가든 여행...
부쉬가든 + 시월드 연간회원권 덕에 종종 들리게 되었다.
여유나씨의 트레이드 마크인 거꾸로 쓴 썬글라스
잘 맞지 않는 썬글라스를 거꾸로 쓰는 센수쟁이 유나씨
아이들을 위한 sesame street -Safari of Fun
(다행이다 유동이 태어나기전에 가볼수 있게 되서...사실...이전과 이후로도 한번 더갔지??^^)
몸무거운 엄마와 공룡알 탈때는 중심을 잘 지켜야 되요~~~
^______^
너무 좋아하는 유나
여기저기 탈것들이 즐비해있고 물놀이도 할수 있고...
오리잡아 경품타기!!!!
두번의 기회가 있는데 둘다 작은 숫자가 나와 물고기 두마리 데려왔다
자기가 잡은 물고기라며 좋아하는 유나
(디자인은 영~~~ㅡ,.ㅡ;;)
유나좋아하는 일명 '말' 도 여러~~번 타고!
4D 영화(?)도 즐기고..~~
날씨좋고~~배경좋고~~
사진좋고~~분위기좋고~~
쩝...유나애미의 몸은 유나씨의 표현대로 배불뚜기구나....(돼지같아 ㅡ,.ㅡ)
엄마와 나
나도 유나,해나에게 울 엄마와 같은 엄마가 될수 있을까.........
멀리까지 딸래미 산후조리 해주러온 엄마
감사합니다
4월 11일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