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탬파에 들릴때마다 항상 가게 되는 샐러드 Buffet 식당, Sweet Tomatoes...
가격도 10불정도로 나름 저렴하고,
샐러드를 좋아라 하는 우리 가족에겐 더더욱 좋다.
올랜도에 4군데, 탬파에도 4군데 정도 있는 듯하다.
게인스빌에도 생긴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몇년이 걸릴지는 미지수... ㅡ.ㅡ;;;;
이렇게 들어가면, 먼저 트레이를 들고 접시에 샐러드를 담기 시작한다.
대략 3가지 정도로 즉석에서 만들어서 준비된 샐러드가 있고
나머지 갖은 야채와 재료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계산을 하고 내부에 들어가면,
몇가지 빵도 구워내고, 3가지정도 파스타도 있고, 피자와 비슷한 빵 (이름을 까먹었다. ㅋㅋ) 들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7가지 정도의 Soup 이 있는데,
나름 맛있고 꽤 신선하다.
야채라는 핑계로 그득그득 담아서 몇접시 먹고,
스프도 몇 그릇 먹고나면, 아~~주 배부르다... ㅋㅋ
다행히 여유나씨도 파스타와 야채를 좋아한다.
더군다나, 겐스빌로 돌아오는 길이 졸립지 않아 좋다...
골든 코랄이나 크레이지 Buffet 에서 돌아오는 길은 무척이나 졸립다... =)
2010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