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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 좋아.   세상에~~~

둘째를 낳았구나. 한참 몸조리하겠다.

친구라는게 이렇네.. 연락 못하구 살아 이제야 알게 되었어. 암튼 넘 축하해. 이뿐 딸을 낳았구나.

너두 아기도 모두 건강하지?

나두 울 딸래미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 이시간에 이렇게 들어와 보니 이런 좋은 소식을 들을려구  그랬나 ㅋㅋ

유나도 정말 마니 컸구나.. 하긴 우리 딸래미도 벌써 15개월이 다되가거든.. ㅋㅋ

유나가 아빠를 꼭 닮은것 같아^^

넘 축하하구 몸조리 잘해~~ 건강해~~~

 

[레벨:13]Ham o^.^o
댓글
2010.09.08 23:37:38

양미야~!!!!

당췌 너 살아있었던거구나.??

뭐야~~임신소식과 함께 당체 연락을 할수가 없으니 애를 낳았는지~

잘 키우고 있는지~~궁금해서 혼났다

딸낳구나? ^^다행히 잘낳고 벌써 15개월이구나...빠르다...

종종좀 소식좀 전해라~ 너 홈피관리라도 좀 하던지~~!!!

하긴 애키우느라 정신없겠다...15개월이면...움.........이것저것 한참 해보고 싶은거 많을때 아니것어~~??

해줄것도 많고.

난 이제 많이 회복했고...이렇게 컴터도 하고 그러네 그려~ㅋㅋ

여튼 가끔이라도 소식전하자. 잘지내고~~~^^

와웃~!!!  오랫만에 들렸는데, 제대로 들렸네...

정말정말 축하하고 진짜 고생많았어.

여긴 날씨가 너무너무 더운데, 거긴 좀 어떤지 모르겠다.

몸조리할때 너무 더우면 힘들텐데 말이지~

두 공주의 엄마가 된거 다시한번 축하해...

자기 전에 들어왔는데 눈이 번쩍 뜨이는 구마... ^^

 

 

[레벨:13]Ham o^.^o
댓글
2010.09.08 23:31:49

오랜만이구만~~^^

나 이제 정말 아줌마 다됐다...

애가 둘이네 그려~에거겅

이제 몸좀 살아나서 컴터도 하고 엄청 먹어대고 있지...(살은 더 찌는거 같어..ㅠ.ㅠ 언제빼냐고...)

복직하니까 많이 바쁘구나? 하윤이도 많이 컸던데...^^

너도 얼렁 얼렁 하윤이 동생 낳아야지 ㅋㅋㅋ

더운데 고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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