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정말 잊고 지나칠 수 없는 날이네요.. ㅋㅋ
어릴적 언젠가 아부지가... 6월 10일에... "오늘이 무슨 날이게..?" "6.10 만세운동요..."
조금 섭섭한 표정을... 울 부모님은 6월 10일입니다. ㅎㅎ
부모님 결혼기념일 어렸을적에 저도 모르고 넘어가곤 했었는데...
다행히 여유나씨는 억울하지만 까먹진 않겠죠.. =)
내년 5월5일은 챙겨드리께여 ^^
대신 건화 어린이날은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건가요? ㅋㅋㅋ
우린 어린이날을 가르치지 않았어. ㅋㅋ
본인이 알아올때까지는 건이에게는 어린이날은 없고 어버이날만 있지.
대희가 유나네와 우리집함께 저녁식사 하고 싶다는데 대희가 이번주 목금토는 학회를 가니 다음주 초쯤 식사를 할까나?
유나 동생 예정일이 다가오니까 최대한 빨리 먹는게 좋지 않을까 하더이다.
근데 영인이는 엘에이에서 복귀한겐가??
저희야 영광이죠~^^
여행은 잘 갔다오셨어여? 넘 부럽부럽~~~!!!
저희도 이번주는 좀 힘들거 같고...담주에 좋아요~
근데 참고로 담주 목요일에 친정엄마가 도착하셔서 그전이면 더 좋을듯 합니다
(절대 사양은 안하는 ^^)
근데 지혜씨도 임산부여서 힘들거 같은데 밖에서 먹어도 좋고 팟럭을 해도 좋을거 같아요..
유나아범은 엘에이 갔다와서 바이러스를 달고 왔는지 나름 고생을 했는지 뻗었습니다
거긴 좀 추웠다네요~
현재상태: 사람이 있는거나 없는거나 별반 다를바없음 ㅡ,.ㅡ;;
I'm back..... but suffering from cold... =(
점점 간단해지고있는 결혼기념일 파뤼와 이벤트!!
플러스!! 점점 유나취향에 맞춰지고 있는 케익 등등..!!!
사들고 들어오자마자 계속 "멍멍이 먹을까?? 우리 멍멍이 케익 한번 먹어볼까??" 계속 물었다
먹고 싶으면 먹자고 그냥 말하면 될것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