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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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 다른 친구들이랑 쉐어 안할때 꼭 엄마 아빠가 부르는 노래... "맛있는 것은 나눠먹으며 사이좋게 지내자.. 새끼손까락 고리걸어 꼭! 꼭! 약속해~~" 몸소... 시~~~~~~~원한 슬러쉬를 나눠먹으려는 아빠... '그리고, 사이좋게 나눠먹는... 부녀... .... 가.. 설정이었으나... 사실은 서로 먹으려고 얼굴 들이대는 상황??? ㅡ.ㅡ;; 그나저나 여유나씨.... 슬러쉬 빨아먹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ㅡ.ㅡ;; 2010년 7월 11일 타겟에서. |
159 3 2010.07.2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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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물도 들기전에 기냥~ 쑤~~~~~~~~~~~~~욱 빨아들이는것이... 그래서 나도 쑤~~~~~~~~~~~~~~~~~욱 한번 먹어줘야 한단말이쥐..다먹기전에..!! (나 잘때 숨가쁘게 돌아가는 온라인 세상 이라길래..안자고 버텨봤더만 영인군....활동 시작이군!!!!)
2010.07.2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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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나씨.. 아직 어려서... 슬러쉬 한꺼번에 많이 쑤~~~~~~~~~욱 먹어도 머리가 안 아픈가봐... ㅡ.ㅡ;;;; 저거 한번 쑤~~욱 쑤~~~욱 먹으면 머리가 욱씬 욱씬한데... 한번도 쉬지 않고 잘먹어.. 여유나씨...
2010.07.2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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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쥐그러쥐... 머리에 쥐날꺼 같은 그 느낌... 아.. 머리저려
2010.07.2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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