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가 다른 친구들이랑 쉐어 안할때 꼭 엄마 아빠가 부르는 노래...

"맛있는 것은 나눠먹으며 사이좋게 지내자..

새끼손까락 고리걸어 꼭! 꼭! 약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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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시~~~~~~~원한 슬러쉬를 나눠먹으려는 아빠...


0724_canon.jpg '

그리고, 사이좋게 나눠먹는... 부녀... 


....




가.. 설정이었으나... 
사실은 서로 먹으려고 얼굴 들이대는 상황??? ㅡ.ㅡ;;

그나저나 여유나씨.... 슬러쉬 빨아먹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ㅡ.ㅡ;;

2010년 7월 11일 타겟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