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미뤄둔 숙제라 해야하나...

거진 2~3년 동안 알고 있던 이웃사촌 주은이네와
용호선배님 블로그를 통해 더욱 많이 알게된 건화네...

식사 초대를 해야지 해야지 다짐만 해오다 급 시간이 되어
(여유나씨 학교 보낸 후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생김 ㅋㅋ)
드 디 어 초대하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 식사초대에 청소하느라 시간을 거진 다 보내는 햄앤인...
왜낙에 치울게 많은 집이라.. =)
한쪽 방으로 밀어넣어도 시간이 꽤 걸린다.
때문에 식사준비를 부랴부랴 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갔고,
사진한장 남기지 못했다. ㅋㅋㅋ

대신 건화아부지께서 빤따스띡하게 찍어주셨다.  http://gatorgeon.tistory.co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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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와 주은이는 동갑내기 친구이며 야외에서는 자주 만났지만,
실내에서는 처음이였다. =)
하지만 놀랍게도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쉽게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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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 고생많았던 주혁이!!!
순식간에 상 모서리에 눈썹을 쿵!~~
눈썹이 다 밀어질까 밴드도 못 붙이고 응급처치로 해결..

종화씨는 귀국 전날 잠깐 건화네 볼일있어 들렸다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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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유나씨!!!
emoticon

처음으로 유나집에 온 건화, 주은, 주혁이까지 세명을 감시하느라 (자기물건 건드리는지..)
완전 힘들었다....
치즈케잌으로도 달래지 않는 유나의 마음과
보다못해 타임아웃하러 방으로 들어가는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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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꽃을 피우다 급 Wii 이야기가 나와 Wii 모드로 돌입...
(여유나씨의 앙금이 남아있는 표정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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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Wii 는 애덜 차지가 되었고... (건화아부지는 10초간 터치하는 정도? ㅋㅋ)

오늘 모임을 하니
왜 진작에 어울리지 못했을까라는 아쉬움과
앞으로 흥미진진한 일들이 있을거라는 기대가 든다.

그리고, 4일뒤에 건화네에서 가진 2차모임에서
1분만에 뚝딱... 모임의 이름도 급조되었다. ㅋㅋ

저브에사는  Reserve
이비게이러 학부모이며 BabyGator
인스빌 한인교회 출석하는 KBCG
볼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다. ㅋㅋㅋ Football

2010년 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