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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 연락이 없으셔서 바쁘신가보다 했어요. ^^

예정일이 이번달이죠?? 

언니 시간 좋으실때 한번 보면 좋구 -

안되면 유동이 출산 후에 애기 보러 갈께요 - ㅎㅎ



영인씨, 현미씨~

지난 번에 덕기씨 통해 아주 근사한 선물을 받고 얼른 여기에 글 남겨야지~ 하는데 벌써 시간이 후딱 지났네요 (염치 없이 말야....)

역시 자상하고 사람 잘 챙기는 영인씨랑 현미씨... 너무 감동했어요.

나보다 오히려 현미씨가 더 일찍 둘째 볼텐데 오히려 우리 선물 챙겨주는 그 자상함에 감동 또 감동 ㅠ.ㅠ

우리는 애들이 내년 1월에나 태어날꺼라서 별로 실감이 안나고 있었는데, 영인씨 현미씨 선물을 받고보니 아~ 정말 때가 되면 애들이 태어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퍼뜩 들더라고요. (기대와 걱정~? ^^)

참, 영인씨, 현미씨, 덕기씨가 사준 선물이 우리 애기들 선물 1호랍니다!! ㅎㅎ

아, 그리고 늦었지만, 둘째 가지게 된거 너무 너무 축하하고요, 현미씨 순풍 순풍 순산하길 바래요.

[레벨:13]Ham o^.^o
댓글
2010.07.18 14:56:32

언니 ~~^^

너무너무 늦었지만 쌍둥이 엄마가 되심을 축하드려요~^^

힘들꺼라는 막연함이지만 그래도 꼭한번은 키워보고 싶은 쌍동이들 

걱정보다는 부러움이 더하네요~헤헤

뭐 뭐든방면에 능력있는 아빠 엄마이니 잘 키우실꺼에요^^


선물은 둘째치고 카드한장 써서 보내지 못한게 아쉽고 괜히 걸렸는데~

이렇게 방문해주시뉘~~이 기회를 빌어 모든 할말들을 쓰윽~~~~ㅋㅋㅋ

저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언니도 쑨풍쑨풍 순산하시고 ....

이름은 정했어요?? (아...한국은 늦게 정해도 되죠??)

이왕이면 이란성 이었으면 하는 기대~~~ㅋㅋㅋ

네 언니 - :)

저 복귀했어요. ㅎㅎ

숨이 턱턱 막히는 요즘이네요.

언니는 유동이 뱃속에 넣고 다니느라 더 힘드시겠어요..;;

커피/차/점심/ 뭐라도 좋으니 한번 조우하자구요. :)

유동이 낳으면 또 한동안 못보게 되지 않을까요...??

그 전에 꼭 - 봐요 언니. :)

[레벨:13]Ham o^.^o
댓글
2010.06.27 00:16:36

웰컴~~~^^

좋은시간보냈는지~~

요즘 교회일이며, 유나생일도 있었고 우리 기둥(영인)도 아팠고(그전에 차례로 유나아프고, 나 큰일날뻔하고...)

너무너무 정신이 없고 바쁘네요~

푹좀 쉬어야 하는데...성격상 그것도 안되고...

여튼...내가 푹~~~~~~~~~~~쉬고...지영씨도 시차적응후에...우리 유동이 나오기전에 꼭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