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들의 그때 그시절을 기억하십니까??
집에서의 내복차림 그녀들...
여름이건 겨울이건..
여적...집에서는 내복차림 입니다
"얼렁얼렁 타~
신상나왔대~ 가자!!!"
여적들 된장습성들 못버리고
둘다 땡땡이 패션에 금박머리띠 두르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다음날은 또 어디인가요??
게인스빌에서 둘째가라며 서러울만큼 비싸다는~
오후 5시전에 빵이 다팔려 무조건 문을 닫는다는...그 푸랑쑤 빵집
Upper crust bakery
"어머 이거 새로 들여온 그림인가봐~ 멋지다.~~~~~"
오늘도 이렇게 된장녀들은 하는일 없이
기사(애미)딸린 차 타고 시내구경하고~ 먹고~ 놀며~~~~하루를 보냅니다
2010년 2월3일 , 4월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