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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땡스기빙데이 저녁
목장식구들과 놀고(?)있는 솔로들과 함께 저녁을 했다
가정당 한명씩 솔로들은 데려오자는 취지였는데
다른과에는 솔로가 별로 없나보다 
모두 컴공과 사람들밖엔...ㅋㅋ
여튼..다들 한자리에 모여 팟럭으로 한상 차리고 
땡스기빙에 빠질수 없지
 쿡되어 있는 터키와 그레이비 소스 그리고 메쉬포테이토까지..
함께했다
감사함을 나누는 자리이니 만큼 한마디씩 안할수 없고 ^^
모두함께 좋은 시간 가질수 있었다

이곳에선 모두 땡스기빙때 온식구들이 미전역에서 모여드니..
괜히 외로운 생각도 든다 ^^
그래도 이날은 북적북적 애들이며 어른이며 사람도 많고
따뜻한(?) 더운~해피 땡스기빙이였다

모두가 그러했기를 ~~~^^



200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