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따라 컨디션 별로였던 무더운 날...
밖으로 끌려나가는데 불만 짜증 가득한 유나...
그러나 잠시뒤...
그림 그리기 장난감을 손에 쥔 뒤... 급 기쁨 모드로 돌입...
아빠에게 뽀뽀 써비스 남발 및.... 프리 허그 등등...
(역시 선물에 약한... "여" ㅋㅋㅋ)
집으로 돌아오는 그 길을 못 참아 차량용은 뜯어 이미 그리기 모드에 돌입...
요건 집에서 사용할 큰 사이즈...
헉... 이제 보니 여유나 꼬깔콘 손가락이 찍혔네... ㅋㅋㅋ
다음날 아빠 픽업해줄겸 나섰는데...
차에 앉자마자... 신나서 그리기 모드에 돌입...
그리고, 다 그리면 "지~~오" 하믄서 지우는 여유나... ㅋㅋ
이건 약발이 얼마나 갈런지... =)
여하튼... 여유나양이 가장 좋아라 하는 장난감... 강추~~!!!
2009년 9월 20~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