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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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으로 차려입고 간 곳은... 


이미 Plastic Bag 을 하나씩 들고 있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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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디즈니 헐리웃 스튜디오.



매년 초엔 6월까지 플로리다 주민들을 위해 디즈니월드에서 할인된 티켓을 판매한다. 


3번방문에 $129 혹은 4번방문에 $149 였던것 같다. 


한번 방문하는 표가 90불 후반에 판매되는데 이런 기회가 아니고서는 함부로 갈수 없는 ㅋㅋ


7년 유학생활하면서 디즈니 방문이 처음이였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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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에서 부터 이미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는 나나자매.


그리고 확~~ 벗어재낀 햄미의 옷에서 느낄 수 있는 플로리다의 더위~~!! 쏘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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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거금 주고 스트롤러를 랜트하지 않고서는 돌아다닐 수 없는 더위...


정말이지 7~8월에 디즈니 관광오시는 분들은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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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스튜디오에 걸맞게 여기저기 길거리 공연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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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자매가 좋아하는 인어공주 쇼를 보러 공연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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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해서 이사진 한장만 건졌다는..


애니메이션, 인형극, 배우 등등 짜임새있는 공연에 재미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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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하고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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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토록 많았던 캐릭터 들은 무서워서 찍으려고 하지 않았는데 (특히나 Sesame Street)


의외로 무서워하지 않았던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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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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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헐리웃 스튜디오에서는 저~~기 뒤에 보이는 Tower of Terror 가 가장 유명하다 할 수 있으나,


애들이 있는 관계로 패~~쓰...


몇년동안 롤러코스터를 안타다보니, 애들라이드에도 같이 흥분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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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포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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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야외에서 하는 미녀와 야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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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탈 것도 많지만 기다리기도 그렇고 해서 애들 위주로 한바퀴 쑤~~욱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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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낮잠에 쓰러진 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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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짝 제정신이 아닌 유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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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의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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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사진 찍을 수 있게 꾸며놓은 곳이 있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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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포기해도 그래도 자동차 쇼는 꼭 봐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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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벌어지는 자동차 경주와 불 등등 흥미진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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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후끈 달아오른 나나자매... 덥다 더워... 


그러고 보니 유나는 왠 더위에 가디건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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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파크 4군데 중 순위로 치자면 두~세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곳.



2012년 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