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인스빌 유학생활의 큰 즐거움이였고 위안이 되었던 수민지민이네 방문...


일주일에 적어도 5일은 만나서 교제를 나누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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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어김없이 고고고~!!


베이비슈 인가? 를 만들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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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해나는 수민,지민이 언니네 집이라면 100%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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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이날은 김치찌개와 보쌈... !!!


한식 요리를 접하기 힘들었던 게인스빌에서의 혜진누님은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다... 


보고싶어욤~~!! 희덕형님네 가족들.. ㅜㅜ


2012년 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