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부랴부랴 부시가든에서 저녁약속에 맞춰 올라왔다. 


장소는 하진/성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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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에 각자 가져온 선물들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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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애들 선물부터~!!


아주 흐뭇한 모두의 표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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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도 받은 선물에 기뻐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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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관련, 프린세스관련 물품이면 모두 만족해 하는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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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샘과 엘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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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이도 받은 선물을 꼼꼼히 들여다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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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이제 어른들 순서. 


랜덤으로 뽑아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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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용 형제님네 가족부터 선물을 뽑았고...


다들 무슨 선물이 나왔을까 기대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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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비치가운을 뽑으신 근호행님~!!


다들 푸하하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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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포즈를 취해주시는 근호행님과 뒤에서 해맑게 웃는 하진이... ㅋㅋ


선물들을 전부 뽑은 후 게임을 해서 선물 교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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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어느순간 가운은 희덕형님께로... ㅋㅋㅋ


너무 좋아서 웃는 웃음처럼 보이는... ㅋㅋ


으흐흐 부시가든에서 급 장만해왔던 비치가운 선물이 이렇게 즐거움을 선사하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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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템이였던 동물 모양의 머그컵... 


저 컵은 여기저기 선물 교환으로 불려다녔다가... 


울 집에 있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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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족 사진들 한 장 씩. (잘나와도 못나와도 딱 한장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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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크리스마스 이브의 시간을 훌쩍 지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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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즐거운 포토 타임... 


2011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