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겨울...

한동안 크리스마스 공연을 준비하던 유나.

BabyGator 에서 야심차게 토요일 학교 오디토리엄을 빌려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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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짜임새 있게 준비했던 공연. 

애들도 들떠있었지만, 무엇보다 부모들이 더욱 들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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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공연이라 하면 되겠지만,

각기다른 문화와 종교때문인지 그냥 Holiday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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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연곡 중에서도 
Kwanzaa Song (African American)
Gung Hay Fat Choy (Chinese)
Feliz Navidad (Spanish), 그리고 유대교 등등 온세계 나라의 곡들이 있었다. 

아쉽게도 한국 캐롤은 없었다...
"흰눈사이로~~ 썰매를타고~~" 이런거 하나 부르면 안되나? ㅋㅋ
사실 이것도 영어캐롤을 번역하긴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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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대기중인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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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티쳐 미스 에슐리.

상당히 젊은 나이인 줄 알았으나,
애기가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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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나씨는 언니 공연을 기다리느라 아주 힘들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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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손톱 정리중이신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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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우리를 발견하고는 활짝웃으며 손을 흔들던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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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가장 어린애들 그룹의 공연이였던 것 같다. 

어설프지만, 그들의 노력과 진심이 보이던...

왼쪽에 보이는 선생님 미스 리사가 유나의 첫번째 선생님이였다. 

유나의 첫번째 제자라 서로 특별한 관계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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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기다림에 지쳐가는 해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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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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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따라해주시는 유나. ㅋㅋ

전부다 따로따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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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반 또다른 선생님 미스터 조지~!!

나이스 가이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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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치고 썩소를 지어주시는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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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세모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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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하음 자매~

같은 베이비 게이러에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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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매주 뵈었던 하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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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네~

준영이도 아주 훌륭하게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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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졸업을 앞두고 엄청 망가져갔던 모습의 영인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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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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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용사 2명 + 지나가던 아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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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 지나가는 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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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용사 2명이 따라가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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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유나.

안그래도 아빠 얼굴 맘에 안드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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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마무리는 발레포즈로.

올랜도에 와서 느낀 것이지만, 

베이비게이러의 경험은 너무나 좋았다. 

프로그램, 선생님, 가격 모든 면에서 대만족... !!

2011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