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추석과 같은 땡스기빙 데이...


매년 땡스기빙 데이에는 교수님 집으로 초대받아 갔었다.


올해도 여김없이 초대받았으나... 여행의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은터라 그냥 우리 가족끼리 보내기로 결정...


그래도, Potluck 파티였기에 모두가 좋아하는 김치전이라도 한접시 딜리버리 하기로 했다.


햄미가 음식을 하는 동안, 


나나자매를 데리고 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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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들의 공공의 적인 여해나씨...


도토리만 보면 양손가득 줍는다. 그리고 여기저기 주머니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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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아~~주 작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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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덥수룩하게 덥힌 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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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도착해서 한창 즐기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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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친구 아영이도 자전거를 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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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돌리는 준영이와.... 열심히 빙글빙글 돌고 있는 예준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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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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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미끄럼틀 즐기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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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시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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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페달에 닫지를 않고, 헬멧은 거슬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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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배를 예민준 맘께서 준비하신 음식으로 달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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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드셔볼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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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맛있고... 기분 좋게 놀았던 이날...


201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