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에서 저녁식사 초대를 마치고, 늦은 밤 달라스로 향했다.


갑자기 쌀쌀하게 변한 날씨에 밤 느즈막히 도착한 건호네...


유나, 해나 또래인 건호, 예원이...


모두다 꿈나라로 향했기에, 


이들의 만남은 다음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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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얼마안되 텍사스로 떠났던 건호. 

이렇게 많이 컸다... 


역쉬 게이러의 피가 흐르는지 아주 잘 어울린다...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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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호의 예쁜 여동생 예원이...


처음 보는데도 낯도 안가리고 너무 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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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친구.


아침 느즈막히 티비 시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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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달라스 구경을 떠나는데, 


뭔가 시무룩한 유나와, 


아주 신이난 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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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건호의 몸짓이 너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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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해나도 덩달아 들썩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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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걷기에 재미가 들었던 때라 아주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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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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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은 정말 길었구나 해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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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재의 추천으로 가게 된 중국집...


제대로 된 중국음식이라며 기대를 부풀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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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먹어본 유경험자들이라 그런지 아주 익숙한 솜씨로 젓가락을 준비중인 건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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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정말 한국의 맛이였다.... 


순식간에 허겁지겁 먹어치웠던 우리.


사실 짬뽕을 잘 안먹긴 하는데, 얼큰한 국물맛에 한그릇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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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드신 후에 후식 먹는 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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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도 맛나게 먹는중..


맛나게 점심을 먹은 후, 


달짝찌끈한 커피를 마시러 한국 빵집에 들렸다가 수족관으로 향했다.~~



2011년 11월 9일